성장은 아픔을 동반하는가
직접 개발한 베잔테 플랫폼에 직접 지은 시 "핑크빛 꽃이삭 물여뀌"를 실어 보았습니다.
직접 개발한 3백여 종의 베잔테 문양 중 원고지 문양을 적용해 보았습니다.
내 글이 게재되었다는 느낌을 강하게 주는 문양입니다.
컬러 디자인은 직접 지은 책 "김성진의 고효율 컬러 디자인 툴"의 코디를 적용하였습니다.
직접 지은 책 "한중 생물 종명 용어 사전"(식물, 동물, 버섯 이름 2만여 개 수록, 한중 대역 버전)이 자연을 소재로 한 글짓기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