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작타는 소리와 연기, 그리고 얼굴을 데우는 그 느낌. 예전 한번씩 바람 쐬러 와서 밥을 먹었던 봉주르.⠀불법 구조물로 철거가 됐었는데 최근에 다시 문을 연 것 같다. 지금은 식당이 아니라 카페로 바뀌었는데 간단히 라면과 만두를 먹을 수 있다.⠀예전 봉주르의 모든 것은 사라졌지만 추억과 장작은 그대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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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문득 글이 쓰고 싶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