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사람들을 위해 화가가 된 사람

고흐

by 봉봉주세용




당시 수많은 예술가 틈에서 고흐가 두각을 나타내기란 불가능에 가까웠을 것이다. 그때까지 본 적 없는 생소하고 독특한 화풍.

대중은 그의 그림을 이해하지 못했고 그가 화가라는 사실도 인정하지 않았다. 당시 사람들의 눈에 비친 고흐는 그냥 미치광이 였을 뿐.

그럼에도 고흐는 자신이 볼 수 있는 것을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다는 말을 하며 묵묵히 그림을 그려나간다. 그는 한 신부와의 대화에서 이렇게 말한다.

"미래의 사람들을 위해 신이 나를 화가로 만들어 준 것 같다."


#반고흐 #고흐 #자화상
#별이빛나는밤에 #vangogh #짧은글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라디오 주파수가 맞춰질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