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투표를 하기 싫었던 적이 없다.⠀그럼에도 나에게 주어진 소중한 한 표를포기하지 않기로 했다.⠀좀 더 나은 세상을 소망하며.⠀⠀#서울시장 #보궐선거 #사전투표
어느 날 문득 글이 쓰고 싶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