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은...

2019. 11. 05 by 청명

하늘은

미운 사람

슬픈 사람

아픈 사람

나쁜 사람

좋은 사람

기쁜 사람

이쁜 사람

부자

가난한 자

그 누구도

거절하지 않고

포근히 품어준다.

마치 어머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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