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2019.11.08 by 청명
by
청명 Jin HyeonJin 경영컨설턴트
Nov 12. 2019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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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참 열심히 살았다.
사고하고,
사고하고,
또 사고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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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의 반복은
피곤이라는
훈장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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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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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으론 환산할 수 없는
그리움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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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이들을 향한
그리움
ㆍ
난
피곤이라는 훈장을 달고,
그리움이라는 짐을 가득 싣고
기차에 몸을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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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집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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