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사는 거잖아", "함께 살아야 하잖아"

2020. 02. 13 by 청명


<"함께 사는 거잖아", "함께 살아야 하잖아">

사회는 여러 사람이 모일 때 형성된다
그래서 사회는 공동체다
공동체의 크기에 따라 마을, 도시, 국가, 세계라 구분한다

공동체는 함께 산다
혼자 사는 것은 공동체가 아니다
그래서 공존이 필수다

공존은 배려와 관용이 필요하다
배려는 내가 아닌 상대방을 이해하면서 생기고,
관용은 내가 아닌 상대방의 다른 생각과 행동을 허용할 때 생긴다.
즉 배려와 관용은 받는 것이 아닌 주는 것이다

배려와 관용의 말, 공존에 필요한 말, 공동체에서 살아가야 하는 우리 개개인이 반드시 주고, 받아야 하는 말

"함께 사는 거잖아", "함께 살아야 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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