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시키기

2020.06.12 by 청명


<소화시키기>

'책을 읽었다'
'논문을 읽었다'
'강의를 듣고, 보았다'
'상담을 했다'
'회의를 했다'

'그런데 모르겠다'

읽고, 듣고, 보고, 했는데 모르겠다는 건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밥을 먹어도 소화를 시키지 못한다면
영양분이 되지 못하는 것처럼
읽고, 듣고, 보고, 한 것을 자신의 관점에서
제대로 소화시킬 때 머리와 마음의
양식이 되고, 성장의 영양분이 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읽고, 듣고, 보고, 하지 마세요.
'의도가 뭘까?'
'무얼 말하는 걸까?'
'왜 그런가?'
'정말 그런가?'
'이런 건 어떨까?' 등등
그렇게 소화시켜야 합니다

이제부터 소화시켜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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