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영 작가님
이 글은 독자의 한 사람으로 책을 읽고, 느끼고, 배운 것들에 대한 간단한 기록입니다.
책의 저자 그리고 다른 독자분들과 견해가 다를 수 있습니다.
변화와 성장의 삶을 추구하는 에드워드 진(Edward.Jin)
▶ 완독일 : 2026.03.17(화)
▶ 저자 : 김선영
학창 시절 소설 읽기를 가장 재미있게 문화 활동으로 여겼던 작가
▶ 아빠의 죽음
소방관이었던 소설 주인공 온조의 아빠!
연수원에서 남긴 유서가 정말 유서가 되었다. 과속하는 차량의 피해자가 되었기 때문.
소설의 끝자락 온조는 문덕 깨닫는다.
"시간 속에서 행복을 느끼고, 기꺼이 나눌 마음이 있다면 그것이 아빠가 말한 다른 사람과 행복을 나누는 것이다"
온조는 소설 속 사람들과 어떤 시간을 나눌까?
▶ 시간을 파는 상점
아빠가 돌아가시고 남겨진 온조와 엄마!
엄마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자 아르바이트를 한다. 하지만 다들 알다시피 마음 같지 않다. 사장님이 문제, 체력이 문제...
그러다 온라인에 "시간을 파는 상점"을 오픈한다.
시간의 경계를 나누고 관장하는 크로노스! 주인공 온조.
첫 번째 의뢰 - 네 곁에 님의 의뢰 "친구가 훔친 PMP를 다시 제자리로 돌려놓기"
두 번째 의뢰 - 아명 강토님의 의뢰 "할아버지와 맛있게 식사해 주세요"
세 번째 의뢰 - 천국의 우편배달부...
▶ 시간은 함께하고 나누는 것
소설에 등장하는 이는 많지 않다. 온조, 온조의 친구 난주, PMP를 훔친 친구, PMP를 훔치는 것을 본 이현(이현이는 PMP를 훔친 이와 친하디 친한 친구). 강토와 강토 할아버지, 엄마 그리고 엄마의 새 남자친구 불곰선생님...
모두가 제각각 사연이 있다. 그리고 사연 속에서 파생된 의뢰들...
의뢰를 해결해 가는 온조는 자연스럽게 의뢰인들의 시간을 직간접적으로 나누게 된다.
이해, 공감 그리고 희망과 행복...
작가는 말한다.
시간은 함께하는 것이고, 나누는 것이다.
그리고 그 시간을 함께하고 나누다 보면 찾아오는 것이 희망 그리고 행복이라고...
나는?
우리는?
이 시간을 누구와 함께하고, 나누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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