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와 성장 "상품구색"

사례로 배우는 경영

오늘 사례로 배우는 경영은 "상품 구색"입니다.

상품은 기업의 핵심이죠. 상품 없는 기업은 없습니다.

그것이 제품이 될 수도 있고, 제품이 아닌 서비스가 될 수도 있죠.

아무튼 상품은 기업의 근간입니다.오늘 다루는 '상품 구색'은 얼마나 커버리지 하느냐가 주제입니다.


아마존 물류창고.PNG 아마존 물류창고


아마존처럼 다양한 상품으로 구색을 갖춘 기업은 없다.




아마존은 가장 많은 상품 구색을 갖춘 기업입니다. 책부터 시작해서 식품, 생활용품, 패션, 가전까지 취급하지 않는 물품이 있을까 할 정도로 다양합니다. 취급하고 있는 상품 수만 하더라도 1천만 가지가 넘는다고 하니 말 다 했죠.

이렇게 되면 어떤 효과가 있냐면 고객이 절로 찾아온다는 겁니다.

'그곳에 가면 모든 물품이 있어, 그리고 편리해'라고 하면서 말이죠.

아마존의 핵심은 여기에 있습니다.

"Broaden range and make biggest"

그렇다고 그게 다 좋은 것은 아니라는 것은 아시죠?

이것을 위해서는 많은 것들이 충족되어야 합니다.

품질, 가격, 편리성, 신속성 등...

아무튼 아마존을 이용하는 고객을 살펴보면 세계 2억 명이 넘는다고 하니 대단한 전략이긴 합니다.

숨겨진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아마존은 단순히 상품 구색을 최대한으로 늘리지만 않는다는 건데요.

그건 이것입니다.

특정한 카테고리에 집중하라!

그리고 그 카테고리의 상품을 최대한으로 구색을 갖춰라!

이겁니다.

오늘은 '상품 구색'으로 경영을 이야기하였습니다.단순한 구색이 아니라 특정한 카테고리에서 구색!

변화와 성공에 있어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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