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등장하면서 디자인인 경영의 한 축으로 성장했습니다. 애플 이전만 하더라도 디자인은 경영의 키워드가 아니었는데 말이죠.그래서 오늘 디자인 경영에 대해 짧게 이야기해 보고자 합니다.
디자인으로 가치를 높이다
애플 이후 디자인은 경영 키워드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디자인이 경영의 키워드로 지위가 상승한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고객이 원하는 것을 담고,
기업의 가치를 표현할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가치를 높일 수 있기 때문이죠.
고객은 최신 유행에 민감해졌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최신 유행에 꼭 맞는 제품이 등장하면
지갑을 여는 것을 망설이지 않습니다.
이러한 소비자의 욕구를 가장 잘 이용하고 있는 분야가 의류산업분야입니다.
최신 트렌드를 만들어 내고, 확산시키죠.
예를 들자면, 여러분들도 잘 알고 있는 명품 브랜드들이 대표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샤넬, 프라다, 루이비통, 에르메스, 디올...
이 명품기업들은 기업 고유의 철학을 디자인에 담아서 생산해 냅니다.
때로는 고유의 디자인에 새로운 것을 더해 시즌 상품들을 쏟아내죠.
그 상품들로 최신의 트렌드를 소비자들에게 소개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합니다.
런 어웨이 행사, 홍보 및 광고, 그들이 지원하는 스타들을 이용해서 말이죠.
디자인을 통한 차별화 전략이 이젠 의류산업뿐만 아니라
전자, 자동차, 생활용품, 식품까지
모든 산업으로 그 카테고리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기업이 변화하고, 성장하는 데 있어 이젠 '디자인'도 중요한 요소가 되었습니다.
최신의 트렌드를 만들어 내거나, 최신의 트렌드를 추구해야 합니다.
가격, 품질로 경쟁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더 이상의 가격경쟁, 품질경쟁은 출혈만 야기할 뿐입니다.
디자인으로 새로운 가치를 더해야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