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이 필요할 때는

[2019-03-27]

by 진상갑

프로젝트 base의 일을 하다보니,

일반 직장인들보다는 업무강도가 높다고 생각합니다.

객지에서(주말부부하며) 일하다 보니, 퇴근 후에 가족과 시간을 함께하며 Refresh & Recharge 하지 못 합니다.


그래서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매일 저녁, #운동 으로 그 것을 대신하고 있는데.

운동도 지칠 때가 있죠.

그럴 때 운전해서 근거리(차로 1~2시간 내외의)로 짧은 여행을 갑니다.


어제는 삼천포 메가박스에 다녀왔습니다. (#악질경찰 봤습니다)

세상에. 정말 바다 코 앞에 영화관이 있습니다. 멋진 리조트(아르떼 리조트)와 같이 있더군요.

보자마자, 가족들과 같이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쓸쓸한 마음이 가슴을 스치고 가네요.

오늘이 벌써(?) 수요일이니, 낼모레면 다시 가족들 만나러 갈 수 있습니다.


오늘과 내일, 또 열심히 일해야 주말에 가족들과 같이 있으면서 일 생각을 하지 않을 꺼 같네요.

수요일쯤 되니, 오늘도 맛있는 점심도 챙겨 먹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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