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22]
또, 오랫만에 주말작업을 했습니다.
일이 밀려서 그런 것은 아니고, 어쩔 수 없이.. 주말까지 이어진 작업이라.
프로젝트팀 전원이 객지에 잔류하며 주어진 업무를 완료했습니다.
예정보다.. 일찍 마무리가 되어,
남은 일요일 시간을 뭘 할까.. 고민해보니,
역시 나에게는 (늘 그렇듯) 2가지 할 것이 있더라구요.
커피마시면서 책보고, 영화보는 거..
이거는 국내에 있을 때나, 해외에 있을 때나 늘 그랬던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