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29]
4월도 끝나갑니다.
5월이되면,
진주로 출퇴근하는 지도 6개월차, 만 5개월이 다되어갑니다. 벌써(?!)) 오래 다녔네요. 이제 채(!) 2개월도 남지 않았습니다. 그간의 노고가 헛고생이 되지 않도록 잘 마무리해야겠습니다. 수요일 휴무와 다음주 월요일까지의 연휴로 마음 가볍게 시작하는 월요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