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리모닝 독서

[2019-05-04]

by 진상갑

어제 서울을 다녀온 탓인가,

피곤함에 일찍 잠이 들었고. 덕분에 일찍 눈이 떠졌다.

눈을 또 감았다면 1~2시간은 더 뒤쳑이며 잤겠지만,

버떡 일어났다.


출출해서, 오설록 밀크티 따뜻하게 한잔마시며..

책을 읽었다.

연휴를 이렇게 시작하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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