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바다처럼

당신을 '바'라보'다'

by 클로이

사랑이 변하고 사람이 변하고

또 마음이 변해가는 오늘도 너는 눈부시게 푸르러


언제나 내가 달려가기만 하면

너의 품, 내게 내어주는 너



누가 그랬지

힘들 때 기댈 곳이 있다는 건 다행이라고-


참 다행이야

너라는 커다란 품

너라는 푸르름. 언제나 그곳, 거기 그대로 있으니.


"나도 누군가의 위로가 되고 싶다.

너처럼.

꼭, 바다처럼"






#파도가휘몰아쳐도_늘_제자리로돌아올줄아는_바다처럼

#사시사철_날이지나고달이지나도

#제_푸름을잃지않는_바다처럼

#그리사랑해요우리_서로의바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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