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 남매 대디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새해가 밝았네요.
미루기만 했었던 일들을 조금씩이나마 시작한 2017년!
더딘 걸음만 걸었던 아빠를 늘 아낌없이 응원해주는 무적 삼 남매
그리고 늘 변함없이 곁을 지켜주는 삼 남매 마미~
2018년의 시작!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여서 행복한 시간입니다.
Chni
하연, 서연, 한결 아꼽은 삼 남매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