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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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꽃을 달고 혹은
꽃으로 머리를 묶는다.
차분하게 꽃길을 걷다가 혹은
미친 듯이 꽃길을 달린다.
꽃은 고요한 마음을
화사하게 꽃피게 하는
능력을 지녔기에
꽃은 생각보다
더 큰 힘을 가지고 있다.
꽃을 만나기 전과
꽃을 만난 후는
확실히 다르다.
감정이 꽃으로 물들길
감정이 살아 숨쉬는 삶이길
오늘도 감정을 사랑하며
오늘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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