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마음

<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by 방송작가 최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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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센 파도와 바람은

가만히 서있던 나를 춤추게 했고

저멀리 어디론가 향하는 갈매기는

나를 날고 싶게 했다.

파란 하늘과 봄 햇살은

바다색을 더욱 진하게 만들었고

내마음도 바다를 닮아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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