겹벚꽃 속에 꽃이 피었네

by 방송작가 최현지

-
분홍빛 겹벚꽃 속에 피어난 그날의 사진은
꽃처럼 아름다웠고 꿈처럼 몽환적인 느낌을 주었다.
봄처럼 따뜻했고, 삶처럼 빛났다.

통영에서 온 동백이와 함께 겹벚꽃을 보던 봄날이었다.

#봄날애 #대구대학교 #벚꽃이지고 #겹벚꽃 #동백이
#사랑해 #꽃을보듯너를본다 #꽃을닮았네

월, 금 연재
이전 09화벚꽃이 지니, 겹벚꽃이 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