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에 미술관에서
by
방송작가 최현지
May 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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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가 보였고, 큰 나무가 보였고, 몽글몽글한 하늘과 산이 보였다. 말없이 멍하니 바라보다가 뭉클해지고 행복해진다.
[ #아무일도없이 ] | 작가 안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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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이 내가 온다
19
비오는 날의 창가는 축복이다.
20
별나기도 하고 별같기도 한
21
비오는 날에 미술관에서
22
봄날이 그리워지는 날씨에
23
머리 길이 하나까지도 삶의 방식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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