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의 푸른 바다
by
방송작가 최현지
Aug 9. 2024
아래로
-
가까이 볼 때는 잘 몰랐는데 멀리서 보는 동해바다는 참 맑고 푸르다. 보는 눈이 다 시원해지는 느낌. 그럼에도 바다는 멀리 있으면 닿을 수 없어서 가까이 있어야 시원한 바닷물을 느낄 수 있으니까. 눈보다 손과 발이 시원하고 싶은 날_ #바다가그립다
keyword
동해바다
바다
동해
작가의 이전글
금강산 건봉사에서 만난 노란 냥이
양양 바다에서 너를 만나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