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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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는 국가의 희망이며,
청소년은 국가의 미래라고 생각한다.
그들의 소중한 가치를 알기에
그들이 추구하는 꿈과 재능을
발견하노라면 그 자체로 기쁨이며
그들을 묵묵히 응원하는 어른으로 살고자 노력한다.
무엇이든 시작이 반이다. 또 하나의 의미있는 사회적기업 홍보 시나리오 작업을 시작한다. 첫 미팅 일, 청소년과 교육과 재능 발굴에 힘쓰는 분들이기에 작가로서 의미있는 작업이라 생각한다.
대구행복한미래재단 : 청소년은 우리의 미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