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터널 속으로 들어가기 전에는 짙은 어둠 속이었는데 터널 속으로 들어가니 장미빛 인생이 펼쳐졌다. 인간의 인생은 매순간 선택과 결정 이지만 어쩌면 가장 필요한건 용기와 믿음이라는 걸. 장미 터널의 문을 두드리지 않는다면 장미의 아름다움을 볼 수 없었을거야. 가싯바늘이 두려워서 망설여지더라도 가시를 피하면서 천천히 들어가면 되는거야. 일상의 작은 선택과 결정들이, 그 속에서 만나는 실연이 실현이 되어 삶을 빛나게 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