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의 가을, 첨성대

by 방송작가 최현지

가을이면 첨성대로 향한다. 천년이라는 역사가 살아 숨쉬는 경주는 과거와 현재 시대가 공존함과 동시에 나의 10대와 20대, 30대의 소소한 여행의 순간이 추억들로 남아있다. 살아 있다는 것, 고스란히 남아 있다는 것, 그 자체로 빛나는 시간들이 있기에 늘 한결같이 소중한 그 곳, 경주 첨성대.

금, 토, 일 연재
이전 08화경주의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