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매화가 필 무렵
by
방송작가 최현지
Feb 9. 2026
찬 바람이 불어올 때 어디선가 불어오는 봄 바람을 기다리며 그렇게 매화 꽃이 그리워질 때 어느새 다가올 홍매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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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월이 가고 이월이 온다
02
어느덧 입춘이라니오.
03
매화꽃 피는 봄이 오면
04
홍매화가 필 무렵
05
겨울 아침, 오늘도 파이팅
06
2026년, 새해 꽃길을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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