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 꽃길을 걸어요.

by 방송작가 최현지

추운 겨울이 지나 따뜻한 봄이 와요.
내가 사랑하는 이들이 꽃길을 걷고
당신만의 꽃밭을 가꾸는 향기로운 새해가 되기를
꽃처럼 아름다운 새해가 되기를 바라고 기도해요.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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