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부 <의정 돋보기> 내레이션 마감

<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by 방송작가 최현지

말하기는 쉽지만, 쓰기는 늘 어렵다. 특히 나보다 타인의 이야기를 써내려가야 할 때, 사실과 진실의 사이에서 긍정적인 시각과 부정적인 시각의 딱 중립된 위치에서 관찰하는 것이 필요하다. 기자가 쓰는 보도나 뉴스는 사실 그대로 어떠한 연출없이 촬영해야 된다. 사실 그대로를 알리는 것이 목적이다. 그러나 방송작가가 쓰는 글에는 사실을 기반으로 해서 연출된 스토리가 있어야한다. 그 스토리안에서 재미와 감동과 인물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진다.

평범한 사람의 일상도 어떤 이가 바라본 눈에 따라 특별하게 바뀌는 것. 그것이 방송작가가 만들어가야 할 스토리에 있다. 평범함 속의 특별함을 찾는 이또한 기쁨이며, 특별한 것을 빛나게 하는

것도 작가의 몫. 오늘따라 나레이션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금 깨닫게 되는 밤이다.


#아름다운삶 #아름다운사람 #아름다운이야기 #삶의가치관 #감사합니다


15회 [ #의정돋보기 ]�

봉사와 기부로 희망을 실천하는 따뜻한 선의 일꾼

중구의회 #권경숙의원 편 내레이션 대본을 마감했다.


소통과 화합의 리더십을 가진 사람

봉사와 기부로 늘 헌신하는 사람

늘 초심을 잃지않고 실천하는 사람

가진 것을 나눌줄알고 베풀줄 아는 사람


#봉사하는삶 #기부문화 #기부천사 #구의원

아너소사이어티 대구 중구의회 #권경숙의원 님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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