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란 귀한 시간

<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by 방송작가 최현지

'저의 의정 철학은 단순합니다. 서구 구민을 위해 늘 최선을 다하는 것. 말보다 행동으로 묵묵히 #최선 을 다하다보면 언젠간 구민들도 그 마음을 알아주실거라 믿습니다.'


'저는 옆집 아저씨처럼 편안하게 대화나눌 수 있는 이웃같은 의원이 되고 싶습니다.

더불어 서구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을 위해서라면 어떤 어려운 일도 마다하지 않는 #뚝심 있는 의원으로 남고 싶습니다.

- 박영수 의원 사전 인터뷰 중� -


' #토박이 ' 라는 말이 있다. 사전적 의미로 대대로 그 땅에서 오래도록 살아 내려오는 사람. 내가 태어난 고향보다, 내가 살아온 제2의 고향이 애틋하다는 건 '언제 인가' 보다 '얼마나'의 차이가 아닐까. 서구를 제 2의 고향이라 말하는 그의 말이

구수하게 느껴지는 건 동네 아저씨 같은 푸근함을 느껴서가 아닐까. 격식없이, 가식없이, #솔선수범 솔직하게 지역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구민들과 함께 고민하고 풀어가고자하는 마음을 느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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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과 함께 전진하는 서구 토박이 일꾼!

#서구의회 #정영수의원님 #보람된하루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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