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상생. 즉 함께 공존하며 살아가는 지역 사회에 있어
기부나 봉사같은 공헌활동은 근본적인 덕목이자
사회적 책임이기도 하죠. 이러한 사회 공헌 활동은
바이러스와 같아서 서로 자연스럽게 감염시켜
사회적 약자에 대한 고통을 함께 나누고 치유할 수
있는 힘을 발휘하며 이 힘은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문화 확립과 바람직한 지역 사회 발전에
원동력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권경숙 의원 사전 인터뷰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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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쉽게 할 수 없는 것을 생각하고 실천하는
사람은 의지가 강한 사람이다. 자신이 가진 능력과
재능을 나눌 수 있고, 더불어 나보다 어려운 이들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 생각하긴 쉽지만
행동으로 실현하기 어려운 것을 해내는 사람.
그녀가 추구하는 의정 철학과 삶의 태도는
참 따뜻하고 다정하며 희망적이다.
진심어린 마음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그녀의 진심어린 삶의 지혜를 존경한다.
촬영이 끝난 후 #사랑의열매 직원 분께서
담아주신 따뜻한 한컷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난주에 이어서 이번주 [의정 돋보기] 추가 촬영
매순간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