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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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4년간의 지역민들의 민원을 날짜 별로 기록했어요. 딱히 이유가 있다기보단 지역민을 대표해서 뽑아주신 감사함을 갚기 위해선 계속 기록해왔는데요. 그 마음이 전해졌는지 재선에 당선되었고 얼마전부터 다시 민원장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민원 장부의 기록은 민원을 해결하고자하는 동기부여가 되고, 제 의정활동의 원동력이 됩니다.' - 박정환 의원 사전 인터뷰 중� -
'중년의 은퇴는 또 하나의 제2의 삶을 열게 한다.' 신중년을 위한 조례안을 제정하고
대구 지역 최초의 신중년 세대를 위한 맞춤형 교육 서비스, #달서50플러스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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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년을 대변하는 든든한 일품 일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