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어느새 시월의 끝자락이다.
하루하루를 의미있게 살아가기 위해,
행복하기 위해,
멋지고도 좋은 삶을 살아가기 위해,
그렇게 하루하루 흘러감에 있어서
가장 감사한 일은 좋은 동료들과 함께
좋은 방송을 제작하는 것_
좋아하는 일을 꾸준히 해내간다는 것이
얼마나 축복된 일인가_
누군가의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만드는 일_
누군가를 빛나게 하는 일_
10년이 넘는 세월동안 뚝심있게
하나의 삶의 길을 걸어간다는 건
그 자체만으로도 값지고 뜻깊은 일_
그래서 선한 영향력을 선사하는
선한 글을 쓰고 싶고,
선한 방송을 만들고 싶다.
선한 사람들과 함께 하기에
나날이 선한 마음으로
좋은 작품을 제작하기위해
노력하는 #멋진사람들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일한다는 건
참으로 큰 행운이자, 복이다.
늘 깊은 배려심으로 활력소가 되어 주시는
따뜻한 아들 바보 천혜열 기자님
시월도 고생많으셨습니다.:-) 나날이 #존경합니다
늘 열정을 다해 촬영하는 이승원 기자님
시월 촬영도 수고했어요.:-) 막바지 편집도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