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코로나 사태로 인한 후유증으로
전통시장 살리기가 시급하다고 봅니다.
시장이 살아야 주변 상권도 산다고
생각합니다. 단연 대형마트만의 편리성 때문에
시장보다 마트를 이용하는 구민들이 많은데요.
전통 시장이 활성화되려면 현 시대에 맞게
변화가 필요하고, 전통시장 활성화에 대해
상인들과 협의해 보고 지역을 대표하는
전통시장에 가서 직접 상인들도 만나고
방안을 강구 해볼 생각입니다.'
-시장이 살아야 주변 상권도 산다!
코로나 사태로 인한 전통 시장 살리기가 시급한 문제! 서구를 대표하는 전통시장, 신평리시장을 직접 방문해서 상인들과 함께 전통시장 활성화에 대한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30년이란 세월동안 서구 지역을 지켜온 구의원.
옆집 아저씨처럼 편안하게 대화나눌 수 있는 이웃같은 의원이 되고 싶다는 사람.
바쁘신 와중에도 촬영 협조해 주신 신평리시장
상인 번영회 회장님 및 상인분들께 감사합니다.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하여 마스크 착용 후, 촬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