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부<의정 돋보기> 남구의회 강민욱 의원 촬영 스틸컷

<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by 방송작가 최현지

-

"전문성과 생계를 위한 목표로 사회복지영역에서 활동 했었습니다. 가장 일선에서 사회적 약자를 만나 직·간접적 지원과 도움을 행하고 있고 최종적인 목표로는 모든 사람들이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이를 통해 사회복지사 스스로도 소명의식을 단단히 하는 사람들 입니다. 하지만 일반 사람들 중에는 이들이 ‘봉사 정신을 가진 전문가’, ‘돈을 많이 받는 전문인’ 들로 인식하고 계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놀랍게도 사회복지사 분들은 열악한 환경과 보수적인 체계 속에서 지내는 분들이 많습니다. 사람들은 사회복지사의 역량 강화, 클라이언트의 활동영역 확대, 지원확대 등을 주로 고민하거나 담론을 형성하지만 사회복지사의 처우개선에 대해서는 그만큼 발전하지 못했습니다. 단순히 사회복지사만 지원하기 위해 이런 관심을 가지는 것이 아닌, 일선에서 사회적 약자를 만나는 사회복지사와 클라이언트 모두가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한 궁극적인 목표가 있기에 하나씩 나아가 볼 생각입니다."


-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는 건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하지 않는다. 그 바탕엔 현장과 경험이 있다. 누군가는 불편함에 불만을 토로하지만 누군가는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한다. 5년간 사회 복지사로 일한 경험을 통해 사회복지사란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실질적으로 무엇이 필요하며, 무엇이 변화되어야할지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는 강민욱 의원.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준비한 간담회를 통해 사회복지사들을 직접 만나 그들이 원하고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경청하는 모습이 인상깊었다. 대구 일부 구에는 사회 복지사를 위한 조례안이 있지만 남구는 없다고 한다. 그리하여 [대구광역시 남구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대한 조례]를 발의 제정을 앞두고 있다.


가만히 앉아있기보다 발로 뛰며 소통하는 현장형 일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서 '구의원'이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인지 알리고, 더불어 지역민과 소통하는 창구를 만들기 위해 늘 노력하는 그가 멋지다.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MZ세대 청년 일꾼, 그의 의정 활동이 무척이나 기대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새롭게 변화하는 남구! 젊은 일꾼! 사회복지사 출신! 사회 복지 개선에 힘쓰고 젊음과 패기로 변화를 선도하는 MZ세대 일꾼! 대구광역시 #남구의회 #강민욱의원 님과 촬영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조례 제정으로 바쁘신 와중에도 뜻깊은 촬영 임해 주신 강민욱 의원님, 동료 의원을 위해 기꺼이 귀한 인터뷰 응해 주신 이정현 의원님,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하여 마스크 착용 후, 촬영합니다.)


IMG_20220905_190607_966.jpg
IMG_20220905_190607_850.jpg
IMG_20220905_190607_912.jpg
IMG_20220905_190608_009.jpg
IMG_20220905_190607_806.jpg
IMG_20220905_190608_090.jpg
IMG_20220905_190607_740.jpg
IMG_20220905_190608_027.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