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제가 생각하는 구의원의 역할은 행정 전반에 대한 감시와 비판, 정책제안 등 무수히 많지만 그 중에서도 제가 생각하는 구의원의 가장 큰 역할은 구민의 대표, 구민의 일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때로는 민원을 해결하는 해결사 역할도 하고요. 구민의 힘으로 선출된 만큼 구민의 편의와 지역 발전을 위해 일하는 ‘일꾼’이 구의원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지 않을까 합니다. 더불어 저는 의정활동을 함에 있어 가장 큰 비중을 두는 것은 역시나 아동과 청소년입니다. 세 아이의 아버지이자 아이들을 가르치는 지도자이기에 아무래도 아동과 청소년에 조금 더 관심이 가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좀 더 안전한 세상에서 공평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의원으로서 작은 도움이 됐으면 하는 게 저의 바람이자 희망입니다.' 서민우 의원 사전 인터뷰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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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다운 어른이란 어떤 사람인가. 나이가 많다고 해서 학벌이 높거나, 돈이 많다고 해서, 성공한 삶을 살아간다고 해서 어른스럽다고 하진 않는다. 아마도 어른다운 삶, 사람이란, 존경스러운 삶을 사는 사람이 아닐까. 다수의 의견도 중요하지만 소수의 의견을 응원하는 사람도 있어야 한다. 소수의 의견을 소외시키지 않고 소신을 가지고 굳건히 응원하는 사람. 평소 아동과 청소년 문제에 관심이 많은 그는 특히 학교밖 청소년을 위한 조례와 정책을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다.
개구리소년사건의 피해 아동들과 동창이라는 서민우 의원. 2021년 개구리소년들을 추모하기위해 달서구에 개구리소년추모비가 세워졌지만, 도로 한 길목에 위치해서 추모시 안전 사고 위험이 있어 추모비의 위치 변경을 절실히 희망하고 있다.
누군가는 해야만 하는 일을 묵묵히 해내는 사람. 30년이 지난 일을 잊지않고 기억하는 사람. 오늘 하루가 한 사람을 다 알게 할 순 없지만 그가 꿈꾸고 바라는 세상은 어른스러운 사람의 눈 이었고, 달서구를 대표할만한 든든한 일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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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은 우리의 미래다!
부모같은 마음으로 청소년의 안전을 위해 힘쓰는 믿음직한 일꾼
#달서구의회 #서민우의원님 #안전한일상 #꿈은이루어진다⭐️ #의미있는하루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