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 '제가 봉사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22년 째 식당을 운영 하면서 어르신들과의 만남 때문이었던 것 같습니다. 동네 경로당에서 어르신 여러분이 식사를 하러 오셨는데 같이 오시다가 몇 분은 항상 식당에 못 들어 오시고 먼저 댁으로 가시는 것을 보고 여쭤 보니까 밥을 살 형편이 안되서 그냥 경로당에서 같이 쉬시다가 바로 집으로 가신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한달에 한번이라도 경로당 모든 어르신들을 모시고 식사 대접을 해야겠다 생각했던 게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이규근 의원 사전 인터뷰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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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다보면 누구나 계기와 전환점이 있다. 식당을 운영하면서 자연스럽게 봉사를 시작하게 되었다는 이규근 의원. 어르신들께 따뜻한 밥한끼 대접할 수 있는 그 시간이 행복하다고. 이제는 더 많은 서구 지역민을 위해 정말로 필요한 정책을
만들겠다는 그의 포부는 강렬했다. 단순히 통계에 의한 분석이 아닌, 동네 이웃들과의 값진 소통과 경험을 통해 얻는 관심과 애정. 그것이 바로 그가 구민의 대표로 선택된 이유가 아닐까.
#서구노인복지관 은 서구 지역 어르신들의 일터이자, 놀이터이자, 사랑방 역할을 하는 곳으로, 2007년 개소하여 서구청에서 직영 운영하던 중 2017년 1월부터 사회복지법인 가정복지회가 위탁운영하고 있는 노인복지전문기관이다.
'서구는 오래된 동네들이 많습니다. 지금은 많이 개선 되었지만, 아직도 주택 사이 좁고 긴 골목들이 많이 있습니다. 자세히 알고 보면 그 골목들이 도로가 아닌 사유지 이기 때문에 대부분 도시가스 공급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도시가스 공급에 관한 조례로서는 이런 세대에 공급이 불가능 하기 때문에 담당 부서와 같이 고민 해서 많은 분들이 혜택을 볼 수 있는 조례를 발의, 개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규근 의원 사전 인터뷰 중
서구의 낙후된 지역을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그는 도시가스 보급율을 확대하기 위해 조례를 개정하고자 준비중이다. 부디 서둘러 도시가스 보급율이 확대되서 더 많은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나길 바란다.
빠르기보다, 바르게 일하고 싶다는 사람.
봉사하는 순간이 자신을 따뜻하게 만든다는 사람. 탁월한 배려심과 마음가짐으로 이웃을 다하는 사람.
자영업자 살리기에 앞장서서 열정을 다하는 사람.
아직 3개월 차 늦깍이 의원이지만, 22년의 식당 경영자의 열기있는 카리스마와 서구와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씨에 오늘보다 행복한 서구가 될거라고 믿는다.
봉사하는 삶에서부터 인생의 보람이 시작되었다!
서구 구민을 위해 준비된 초선 일꾼!
따뜻한 온정으로 봉사하는 바른 일꾼 #서구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