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부 <의정 돋보기> 야외 현장 스틸 컷

<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by 방송작가 최현지


'저는 종종 와룡산에서 등산을 하는데요. 산에 오를 때, 두통이 올 정도로 악취가 심함에도 등산하는 구민들은 그냥 그러려니 하며 운동하는 모습을 보고 스스로의 분노를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 후 와룡산 자락 주변을 모두 돌며 조사한 결과, 악취 정도가 주택 지역도 심하다는 걸 파악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현재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달서구는 안타깝게도 여러 가지 이유로 주민지원협의체에 가입을 하지 않아서 매년 지원사업인 20억 원에 달하는 돈을 우리 지역은 한 푼도 받지 못하고, 악취와 관련된 개선 요구와 시설 점검은 물론이고 분명히 드러난 문제점조차 개선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는 실정입니다. 32년 전부터 시작한 매립 위주의 정책이 소각 위주의 정책으로 변화함에 따라 앞으로 50년 이상 악취로 더 고통받아야 하는 구민들의 입장을 잘 전달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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겪어본 사람과 겪어보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크다. 경험에서 간절함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특히 환경적인 문제는 생각보다 더 심각하게 인간의 삶을 괴롭게 한다. 소음, 악취, 미세먼지, 매연가스 등 일상적인 환경에서 너무나 익숙해져 버린 문제들이 있다. 하지만, 악취만큼 견뎌내기 어려운 생활적인 고통이 있을까. 평소 지역 #환경 에 관심이 많은 김기열 의원. 그가 와룡산 산기슭에서 느꼈던 것은 등산의 기쁨이 아닌, 악취문제 였다. 그로부터 달서구 구민 전반의 악취 민원을 파악했고 그 중심엔 쓰레기 매립장이 있었다. 단연 대구시와 많은 달서구 구민들의 노력으로 과거보다는 악취가 완화되었지만, 완벽하게 악취개선 체계가 구축된 것은 아니다. 달서구 구민들과 동료의원들과 함께 악취 민원 정도를 파악하고, 악취 개선을 위해 더욱 힘쓰고 있으며, 오늘은 그와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직원과 구민이 직접 매립 형태와 개선 사항을 점검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달서구 토박이 구민으로, 구민의 환경과 민원 사항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해결하고자 노력하는 김기열 의원. 달서구 구민의 이야기에 경청하고 구민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구민의 입장을 잘 대변하고 배려하는 그의 일정 활동을 계속해서 응원한다.


지역의 환경을 생각하고, 지역민의 미래를 준비하는 스마트 일꾼! 달서구 구민들의 믿음직한 리더, 으뜸 일꾼! 대구광역시 #달서구의회 #김기열의원 님과 촬영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뜻깊은 촬영 임해 주신 김기열 의원님,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직원 여러분, 인터뷰 응해주신 달서구 구민 외 촬영 협조 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하여 실내 경우, 마스크 착용 후, 촬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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