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부 <의정 돋보기> 멋진 사람들 스틸 컷

<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by 방송작가 최현지

'처음 구의원에 도전했었던 때가 기억이 납니다. 그저 제가 살고 있는 동네의 구민의 대표로서, 구민들이 잘 먹고 잘 사는 달서구를 만들고 싶었던 작은 꿈이 저를 구의원에 도전하게 하였고, 초선이었던 지난 4년은 정말 정신없이 지나 갔지만, 뜻깊은 배움의 시간이었습니다. 아직 구민들을 위한 못다 한 지역의 민원들이 있고, 구의원으로서 꼭 해야만 하는 일들이 있습니다. 4년의 배움과 경험으로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아 다시 도전했고, 지지해 주신 구민분들께 감사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장담하건대 지난 8대 의회에서는 열심히 일한 의원님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9대 의회에서도 우리 달서구 의회가 집행부의 적절한 견제와 지역 의원으로서의 왕성한 활동을 안내하고 방향성을 제시해서 살기 좋은 달서구를 만들어 가는데 힘을 모아 나가는 게 부의장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동료 의원들과 화합하고 협동하여 힘을 모으기 위해 늘 동료 의원들의 의견에 경청하고, 의장님과 함께 소통에 힘쓰는 리더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는 거창하게 어떤 의원이 되고 싶다기보다, 그저 달서구 구민들과 함께 웃고, 함께 고민하는, 주민 밀착형 의정 활동을 한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의원이 되겠습니다. 구민 여러분과 함께 성장하고, 구민 여러분에 가까이에 있는 동네 이웃 같은 편안한 의원, 희망찬 내일을 위해 오늘도 묵묵히 일하는, 늘 신뢰할 수 있는 의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기열 의원 사전 인터뷰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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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열의원님을 처음 뵀던건 제8대 의원, 작년 이맘 때 였다. 그 당시 다른 의원님이 [의정 돋보기]을 촬영하고 있었는데, 동료 인터뷰를 흔쾌히 허락하셨고, 덕분에 좋은 영상이 나왔었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한달 전, 서민우 의원님의 촬영 때도 동료로서 인터뷰를 해주셨다. 그렇게 세번째의 만남은 의원님의 편으로 뵙게 되었다. 첫인상 또한 인자한 느낌이었기에, 늘 인터뷰에서도 긴장하는 모습이 없으셨는데, 역시 주인공으로 출연하시다 보니 긴장을 하셨던 것 같다. 하지만 이내 달서구


토박이 구민이자, 의회의 리더로서, 차분하게 촬영을 진행했다. 그는 평소 지역 환경 문제에 관심이 많으며 초선 때부터 달서구 쓰레기 매립장 악취 문제에 대해 구민들의 민원을 파악하고, 악취개선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강구했다. 지역에 일이란, 혼자보다 다수가 뭉치고 화합해야 좋은 결과를 볼 수 있기에 동료의원들과 달서구 주민들이 함께 간담회를 열기도 하고, 직접 방문하여 달서구 구민들의 입장을 지속적으로 피력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리고 재선의 여유와, 초심의 열정으로 다시금 지역 환경 문제를 개선하기위해 발벗고 나서고 있다. 결국 구의원이란 구민을 대표하여 구민이 원하고 바라는 것을 해결해주는 것이 가장 보람된 일이고, 그도 솔선수범 악취 자료와 사례를 수집하면서 달서구 구민들의 쾌적한 삶을 이끌어내기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뚝심있는 달서구 토박이 구민으로

달서구 구민을 위해 솔선수범 민원을 해결하고자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김기열 의원.


말보다 행동으로, 문서보다 현장으로,

자신만의 소신을 가지고 환경 문제를 개선하고자 오늘도 달리는 일꾼.


늘 사람들과 소통하고 경청하는 민원 해결사!

담담하면서도 화통한 성격을 가진 그는 나날이 발전하는 달서구를

잘 이끌어가는 리더가 되고 있다고 확신한다.


�‍� #환경보호 #악취문제 #STOP


지역의 환경과 지역민의 안전을 중요시하는 참일꾼! 달서구 구민들의 믿음직한 리더, 으뜸 일꾼!

#달서구의회 #부의장 #김기열의원님 #멋진인생 #멋진사람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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