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이월, 겨울이 온다.

<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by 방송작가 최현지

- 십이월이다. 올해의 마지막 달이자, 십이월의 시작은 겨울의 시작과도 같다. 일년이란 시간동안 하루 하루를 기록해 가며 하루를 마무리 한다는 것이 쉽지만은 많은 일이지만, 매순간 최선을 다해 살아 왔다는 것에 감사하며 스스로를 칭찬해 주고 싶다. 방송작가이자, 글쓰는 사람으로, 또 하나의 한해가 흘러간다. 날씨는 차고, 손은 시려와도 마음은 나날이 따뜻해진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다. 차갑기보다, 따뜻하게 삶을 살아가는 사람으로, 냉정하기보다, 인간적인 삶을 살아가는 게 어른으로 나이드는 행복감이다. 12월, 따뜻한 사람으로, 행복해지자.:-)


#따뜻한겨울 #따뜻한말한마디 #따뜻한시간들

#백일홍 #행복이란 #늦가을밤 #꽃을보듯너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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