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무언의 믿음이 있었다. 2002년 한일 월드컵. 12년이란 시간이 흘러 그날의 4강 신화를 만들었던 주역들이 이제는 축구 해설가로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하고, 그들을 지켜보며 울고 웃는다. 그날의 신화를 지켜본 89년생의 나는 아직도 그날의 기적같은 순간들을 기억한다. 그리고 지금의 자랑스러운 선수들 또한 2002년의 선배 선수들이 이끌었던 그날의 신화를 꿈꾸며 국가대표의 꿈을 이루기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의 시간들이 함께 했을까. 말이 필요없이 멋지고 자랑스럽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것에 다시금 자부심을 느낄만큼 뭉클하다. 매순간 울컥했고, 심장은 터질듯이 벅차다. 이른 새벽, 오늘의 역사가 오랜 여운을 남길 것 같다.
대한민국 2: 1 포르투갈
자랑스러운 오늘의 영웅!
#2022년 #카타르월드컵 #대한민국 #국가대표선수 #모두들 #멋져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달려줘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