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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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엄마로 살아간다는건 축복인가, 절망인가. 단연 축복이다. 그렇다면 쉬운가, 어려운가. 어렵다. 여성으로 태어나서 제1의 삶을 살고, 엄마로 제2의 삶은 산다지만, 엄마가 된다는 건, 그리고 아이를 양육한다는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엄마로서, 혹은 보호자로서 아이들을 위해 보육노동을 하고있는 대한민국 어머니분들을 존경한다. 자신보다 자식을 위해 살았던 우리 부모님 세대는 말할 것도 없이 대단한 분들인데, 이제는 자식보다, 자신을 위해 사시길 바라는 마음. 시대는 늘 변화하고 있다. 5포세대, 7포세대, 독신주의, 저출산/저출생 시대. 무수히 많은 언어들이 삶의 가치관에 영향을 미치고 삶의 방향성을 다시금 고민하게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까운 미래엔 엄마가 될거라는 생각이 드는걸보면 아이들을 좋아하는 마음이 커서인 것 같다. 문득 보육과 저출생 문제에 대해 자료를 서칭하다 보니 대한민국 30대 여자사람인 나는 혼자가 좋은가, 함께가 좋은가 이런 저런 삶에 대한 고민을 한다. 나의 제2의 삶은 어떤 동기부여로 만들어질까. 엄마의 딸이지만, 엄마와 닮지않은(아쉽게도 엄마는 미인), 엄마의 딸이지만, 엄마와 다른 길을 선택한 나. 그리고 묵묵히 그 길을 신뢰하고 지지해주는 그녀가 있어 #감사한밤 이다. #여성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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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회 [ #의정돋보기 ] 엄마의 마음으로 일하는 강직한 일꾼, 달서구의회 정순옥 의원 편 내레이션 대본을 마감했다. 30년 간 가정어린이집을 운영했다는 정순옥 의원. 어린이집 원장으로 한평생을 살았다는 그녀는 어린이집에 대한 애정이 깊다. 이제는 보육 전문가이자, 구의원으로 맞벌이 부부를 위한, 학부모와 아동을 위한 정책과 가정어린이집을 위한 지원정책에 집중하고 있다는 정순옥 의원. 늘 학부모와 아이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실천하는 사람.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은 엄마의 진심. 쾌적한 환경에서 안전하게 양육하기 좋은 달서구, 맞벌이부부도 걱정 없이 보육지원 받는 달서구, 아동도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명품 도시, 달서구를 만들겠다는 그녀의 의정 활동을 묵묵히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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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아이들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정순옥의원. 맞벌이부부 학부모와 아이들을 위한 달서구 공동육아나눔터 운영에 대한 조례를 대표 발의, 제정을 앞두고 있다. 엄마의 마음으로 지역 아이들을 위한 보육정책과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앞장서는 정순옥의원. 30년 경력 보육전문가답게 현장에서 직접 뛰는 일꾼으로, 그녀를 통해 지역의 보육정책 시스템이 좀 더 체계적으로 만들어져 더 많은 학부모와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엄마의 마음으로 일하는 보육전문가! 강직한 초선일꾼 #가정어린이집 #보육정책 #돌봄 #저출생시대 #모성애 #구의원 #달서구의회 복지문화부위원장 #정순옥의원 님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