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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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의 필요성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잘 배우고 익히기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흥미, 재미가 아닐까. 아무리 좋은 교육을 받아도, 그 분야에 흥미가 없거나, 재미를 느끼지 못한다면 교육의 가치는 높아질 수 없다. 다수가 생각하는 교육은 무언가를 잘하기위해 받는 것 이라 말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교육은 좋아지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아이들이 놀고 싶은데, 놀지 못하게 교육한다면, 단연 그 분야의 교육에 집중하지 못하고 싫어지게 될테지만, 특히 아이들에게는 놀면서 교육하는 것, 그 교육의 시간을 재밌게 느껴 집중하게 하면 좋아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의 어린 시절엔 독서와 일기쓰기가 참 재밌는 일이었고,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꾸준히 기록하고 책을 읽는 습관을 가지고 있으니 그것의 핵심은 '강요하지않고 스스로 좋아지게 하는 것' '책이든 글이든 읽고 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 그리고 '잘한것은 잘했다고 칭찬해 주는 것' '못한 것은 다시 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는 것'. 어릴적엔 몰랐지만 지금 생각하면 엄마의 교육관은 나에게 #좋아하는것 을 만들어준 가장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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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옥 의원은 가정어린이집에 대한 애정이 깊다. 일반 어린이집과 가정어린이집의 차이를 모르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다. 일반 어린이집 경우, 20인 이상 영유아를 보육하며 정부 지원을 받고 있는 시설로 만 0~5세까지 보육 하지만, 가정 어린이집은 소규모 시설로 만 0~2세 20명 이하를 보육한다. 대부분은 아파트에 거주하는 맞벌이 부부들이 이용해서 아파트 1층에 위치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아마도 가정집 같은 구조로 편안함을 제공하고 있어 영아들을 둔 맞벌이 학부모들이 선호한다고 한다. 더불어 생각보다 가정어린이집이 많다. 하지만 저출생 시대로 원아 수가 현저히 감소하고 있어 문을 닫는 어린이집도 많다고 한다. 오랜 세월, 어린이집을 운영하면서 힘든 적은 있어도 원아 수가 감소한 적은 없었다는 원장님의 말씀에 저출생 시대의 심각성을 알게 됐다. 그럼에도 아이들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즐거워 계속하게 된다고. 이제는 보육 전문가이자, 구의원으로 맞벌이 부부를 위한, 학부모와 아동을 위한 정책과 가정어린이집을 위한 지원정책에 집중하고 있다는 정순옥 의원. 늘 학부모와 아이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실천하는 사람.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은 엄마의 진심. 쾌적한 환경에서 안전하게 양육하기 좋은 달서구, 맞벌이부부도 걱정 없이 보육지원 받는 달서구, 아동도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명품 도시, 달서구를 만들겠다는 그녀의 의정 활동을 묵묵히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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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마음으로 일하는 보육 전문가! 강직한 초선일꾼!
23회 [ #의정돋보기 ] 달서구의회 복지문화부위원장 #정순옥의원 편 자막 대본을 마감했다.
#보육정책 #보육문제 #해결 #돌봄 #모성애 #구의원 #달서구의회 정순옥의원님, 촬영 임해 주신 #달서구공동육아나눔터 #달서구가족센터 직원 여러분, #해담어린이집 원장님, 그외 촬영 협조 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