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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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푸른 자연을 담고 싶고
늘 푸른 마음으로 삶을
살아가고 싶습니다.
#2022년 올 한해도 열심히
살아왔고, 늘 평범하지만 소중한
일상을 사계절 푸른 나무처럼
살아가기위해 묵묵히 노력했습니다.
#2023년 새해에도 푸른 나무처럼
싱그러운 사람이 되겠습니다.
3분 후면 새해가 찾아옵니다.
#한해도 #감사합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해피뉴이어 #happynewyear
브런치 '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 15년 째 방송작가로 일하고 있는 최현지 작가 입니다. 10년 지나면 강산도 변한다지만, 제 마음속은 변함없이 꿈꾸고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