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은 건강 할 때 지켜야 한다.

<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by 방송작가 최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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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한다는 말에 공감한다. 그리고 균형잡힌 식생활과 운동 습관은 스스로의 면역력을 높여 주기도 한다. 여성이라면 한번쯤 고민해봐야 할 질환들이 있다. 청년이라면, 자궁경부암, 중년이라면 갱년기. 스스로 자가 진단하기도 하지만, 같은 여성으로 딸은 엄마의 건강을, 엄마는 딸의 건강에 관심을 가질 수 있다. 건강에 대해 논할 수 있다는 건 건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으로 좋은 징조라고 생각한다. 3월의 끝자락에서 건강의 중요성에 다시금 인지한다. 오늘 녹화도 잘 마쳤으니 딸로서 엄마의 건강을 다시 한번 체크해 봐야겠다. #엄마딸은 #건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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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삶 #건강이야기 #건강한사람 #3월도끝 #오늘도수고했어요

#제작진 #기밀 #병원 #방송으로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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