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시다, 러브
[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by
방송작가 최현지
Dec 23.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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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시다, 러브.
아직 유효하오.
무엇이 말이오.
같이 하자고 했던 거
생각이 끝났소.
합시다, 러브.
나랑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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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글자만으로도
감동이었어.
겨울 날을 포근하게 해줄
빨간스웨터.
하얀 눈이 내린 것 같은
하얀원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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