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낮은 목소리로 나를 지키는 법

목 차

by 최동철

부제: 나는 더 이상 감정에 휘둘리지 않기로 했다


목 차


프롤로그 | 소리치지 않아도 세상은 당신의 말을 듣는다


Part 1. 내 안의 소란스러운 목소리

1장. 패배를 확신하는 그 질문 "내가 호구로 보이나?"라고 묻는 순간 힘의 언어와 약자의 언어 내 안의 ‘분노 저금통’이 터져 나올 때

2장. 분노는 왜 항상 길을 잃는가 엉뚱한 곳에서 터져 나오는 감정의 파편들 화가 화를 부르는 악순환의 고리 가장 시끄러운 감정 뒤에 숨은 진짜 마음

3장. 상처받은 마음이 만들어내는 착각들 거절하지 못하는 ‘착한 사람’이라는 감옥 나를 지키기 위한 방어기제, 합리화 모두를 만족시키려다 나를 잃어버리다


Part 2. 낮은 목소리를 내는 연습

4장. 모든 변화는 3초의 멈춤에서 시작된다 감정의 폭풍우 속에서 ‘나’를 구하는 법 내 감정에 정확한 이름 붙여주기 ‘반응’이 아닌 ‘대응’을 선택하는 힘

5장. 내 마음의 선을 긋는 시간 경계선은 벽이 아니라 나를 지키는 문이다 서운함과 억울함이 보내는 신호 읽기 건강한 관계를 위한 최소한의 거리

6장. 화내지 않고 단호하게 말하는 기술 수동과 공격 사이, ‘자기주장’이라는 제3의 길 나를 주어로 말할 때 달라지는 것들 품위 있게 거절하는 구체적인 표현들


Part 3. 고요함으로 강해진다는 것

7장. 낮은 목소리는 단단한 내면에서 나온다 진짜 강한 사람들은 쉽게 흥분하지 않는다 자존감의 근원을 내 안에 두는 연습 ‘이기는 것’보다 ‘이해하는 것’을 선택할 때

8장. 분노라는 오래된 습관과 헤어지는 법 나도 모르게 반복하고 있던 분노의 고리 당신의 ‘분노 스위치’를 찾아내는 여정 평온이라는 새로운 길을 만드는 연습

9장. 하루에 한 번, 나만의 방으로 들어간다 삶이라는 기차 속, 나만의 휴식 칸 만들기 언제든 돌아갈 수 있는 내면의 안전지대 스스로를 돌보는 가장 확실한 방법


결론 | 이제 당신의 낮은 목소리가 세상을 울린다


에필로그 | 어느 ‘화병 앓이’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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