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건 제발 나 안 닮았으면

유전자의 신비

by 최굴굴


나의 못난 모습, 감추고 싶은 모습, 싫은 모습

마음에 걸렸던 나의 모습이 아이에게서 보일 때

부모의 불안이 증폭되어

아이와 부모 사이에 갈등이 생긴다.


그럼에도 지금 잘 살고 있지 않은가?

불안을 내려놓자.

재밌게 살아보자.

사랑한다, 우리 아들.




매거진의 이전글닌자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