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다!
엄마가 되니 다 보인다.
아들이 무슨 잔머리를 굴리나, 무슨 꿍꿍이인가.
우리 엄마가 그랬던 것처럼 아이의 요런 귀여운 일탈은 모른 척 지켜봐 주어야지.
그렇게 키워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