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 일하러 갔는데 왜 하기 싫을까?
월급을 주는 만큼 일을 해야 할 텐데... 하기가 싫다. 왜일까?
나 그렇게 양심 없는 사람 아닌데,,
내가 일하는 데 월급은 왜 부장님이 더 많이 가져가는 거지?
참고 버틴 연륜의 대가인가?
윗 분들은 왜 있는 일도 많은 데 항상 일을 더 벌일까?
자기가 할 것도 아니면서...
왜 직장에 나와서 남 일에 다들 관심이 많을까?
남이사 결혼을 하든 말든, 애를 낳건 말건...
직장이 서당도 아닌데 왜 장유유서를 따지지?
나이 먹은 게 벼슬인가...
그러면서도 회사는 약육강식의 세계이다. 멍청하게 있으면 모든 일은 나에게,,, 잘 못되면 내 탓
무서운 인간들...
일을 못하면 남한테 뒤집어 씌우지나 말아야지...
못된 것들은 하나부터 열까지 못된 짓만 한다.
일은 안 하면서 아부만 잘 떠는 인간이 성과는 더 잘 받는 현실,,,
이래도 세상이 공평하다 할 텐가?
일을 못하는 척하는,, 고수들,, 존경한다. 아카데미도 울고 갈 연기력과 뻔뻔함
부럽다! 월급 루팡들아~
직장에서 남한테 상처 주는 말해도 사과하는 꼴을 못 봤다.
직장은 그런 말 해도 괜찮은 곳인가 보다. 나도 할까?
잘해도 욕먹고, 못하면 뒤지게 욕먹고,,, 내가 뭘 잘 못 했기에 이런 욕 바지가 되었나?
남에 집 귀한 자식인데...
직장에 일하러 갔는데 하기 싫은 이유,,, 이런 거 때문 아닐까?
훈수와 잔소리는 집에 가서, 뒷담화는 찌질한 너네들끼리나 하시고,
직장에서는 제발 일만 하고 정시에 퇴근하자!
P.S. 열심히 일한 직장인 분들께 바칩니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