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 집착하는건 예체능에서 얼마나 비중을 차지하는지 모르지만
같은 뜻을 가진 사람이 배울 수 있는 장이 있다는건 참으로 부럽다
근데 난 거기에 없는게
이제는
인정해야하나?
인정이 아니라 현실을 봐야하나
조금만 울까
CHOJO 오락가락오가락